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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아이와 가면 더 좋은 가을에 가볼만한곳 곤지암 화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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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곳을 검색하던 중 알게된 곤지암 화담숲 

오늘 형님네 가족과 함께 다녀왔어요 


산들 산들 불어오는 바람에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나온 하루였답니다 


곤지암에 위치한 숲으로 뜻은 화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 라는 뜻의 공원이에요 

LG 상록재단에서 공익사업으로 설립 운영하는 수목원이라는 사실

그래서 더욱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생각 이 많이 든 곳이에요 


주중에는 오전 9시에서 6시

주말에는 오전 8시 30분에서 6시까지 운영을 하는데요 

성인은 일반 10,000원 어린이는 입장료가 6,000원으로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모노레일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가격은 조금씩 다르는데요 저는 순환을 구매 


성인, 경로,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으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답니다. 


사실 가을바람 느끼며 천천히 걷고 예쁜 사진도 많이 남기고 싶었지만 

임산부 36주차로 언제 아이가 나올지 몰라 몸사렸던 하루에요. 


입장하기전 아이들은 예쁜 사진 찰칵 찰칵 남겨주는 센스! 

아이들고 바깥활동에 더욱 즐겁게 참혀하는 모습이였어요 


큐알코드로 입장권을 찍고 들어가면 이렇게 바로 입구에 

사진을 촬영하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는 사실~ 


가족 사진예쁘게 찰칵 찰칵 남기고 바로 가을 날씨 가을 숲을 천천히 둘러 볼 수 있었어요 


가을에 가볼만한 곳! 

사실 코로나만 아니였다면 숲 내에 있는 다양한 여러 체험학습관을 

이용할 수 있었을텐데. 코로나 19로 인해 실내 활동은 할 수 없었다는 점. 

문이 닫혀져 있었다는 점에서 크게 아쉬웠답니다. 


천천히 걷다 보면 사랑앵무새와, 다람쥐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요 

역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기 참 좋았어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먹이체험이라든지 딱 2종류의 동물만 볼 수 있었다는 점.

좀더 많은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면 이라는 아쉬움이 남는 곳이였지만 

아이들은 이 마저도 너무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이후 천천히 모노레일을 타러 GOGO! 

천천히 걸어 가는 중 예쁜 사진도 남기는 센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모두 다른 곳을 보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느낌은 남다르네요


이후 모네레일을 타고 GOGO!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야 했지만 천천히 올라가며 

화담숲의 경치를 즐기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경치를 감상하며 중간 중간 알록 달록 

단풍잎의 변화도 관찰하고 다양한 곤충 및 경치 구경에 푹 빠진 저희 아이들

창 밖을 보고 있자면 정말 제대로 힐링 되는 느낌이 가득 들었답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중간 중간 코스에서 내려서 

산책도 하고 걷는 분들도 있었지만 저희 가족은 앉아서 천천히 

경치를 즐기기로 결정


아이들도 타고 천천히 구경하는 것에 매우 만족했기 때문에 

따로 내리진 않았지만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가게 된다면 꼭 내려서 

그 곳의 풍경에서 예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했다가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오는게 

더 좋겠다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답니다 


순환으로 한바퀴 돈 후에는 천천히 가을 날씨 즐기기 


길가에 다양한 가을에 볼 수 있는 꽃은 물론 연못길이 형성 되어 있기에 잉어도 보고 

예쁜 가을 꽃며 아이들의 기분은 최고! 


연못에는 연꽃을 비롯 

잉꼬 부부 원앙까지 무리를 지어 우리를 반겨 주기에 

더욱 즐거워 했던 우리 아이들 이랍니다 


코로나로 인해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소소하게 예쁜 경치 관람하며 산책하기 참 안성 맞춤이였다는 사실

가을이 더욱 지나가기전 다시한번 와야 겠다는 생각이 불쑥 든 하루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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